![]() | ||
| ^^^▲ 용의자 경찰에 긴급 체포^^^ | ||
하지만 국민과 가족들의 무사 희망을 저버리고 이 여대생은 싸늘한 죽음으로 돌아와 한가닥의 희망을 기대했던 가족들과 국민들을 안탑깝게 하고있다.
군포 여대생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여대생을 살해한 혐의로 38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24일 17시 30분경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 마사지샵에서 군포 여대생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38살 강 모 씨를 체포했다.
용의자 강 씨는 현재 수사본부가 차려진 경기도 안산상록경찰서에 긴급 체포돼 있는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조사에서 성폭행을 목적으로 여대생 21살 A 씨를 납치한 뒤 살해한 것으로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찰은 또 이와 함께 강 씨가 붙잡힌 안산시 본오동에서 여대생 A 씨의 사체를 찾았고 여대생의 시신은 목졸려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여대생 A씨는 지난달 19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됐으며, 같은 날 저녁 30대 남성이 A 씨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현금을 인출하는 모습이 CCTV에 찍혀 경찰이 현상금을 내걸고 공개수사를 벌이고 있었다.
경찰은 잠시후 오전 11시에 수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