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운영사업자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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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운영사업자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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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집 홍보 방법 개선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전경

계양구는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운영사업자(섬김과나눔회,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와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집 홍보’에 대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 자립(생활)주택은 자립의지가 있는 장애인에게 일정한 주거공간과 개별 자립지원계획에 따른 자립생활 체험을 지원하는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로 현재 계양구에는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총 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구는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집과 관련하여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운영사업자와 협업을 통해 기존의 단편적인 홍보 방법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홍보물을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하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보급되는 장애인생활신문에 홍보사항을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했다.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노인장애인복지과(032-450-8392)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모집 홍보를 추진한 결과 6개월 이상 장기 결원이었던 장애인(생활)주택에 입주자가 모집되는 성과가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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