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우씨, 부시와 상원의원으로부터 공로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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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씨, 부시와 상원의원으로부터 공로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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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합격투기 연맹부총재,한국 무애타이 총재 재직시 공로 인정받아

^^^▲ 이광우씨^^^
울산출신 이광우 전 한나라당 대선 중앙선대위 행정자치위원회 단장이 부시 미국대통령과 현직 켈리포니아주 LA 멀빈 연방 상원 의원으로부터 공로상장과 메달 그리고 명예 미 경찰 증서와 오바마 티셔츠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한나라당 중앙당 지도위원인 이광우씨는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달 20일 퇴임에 앞서 전 세계 각 스포츠 조직에서 헌신하고 노력한 인물들에게 주는 공로상장과 메달 그리고 그가 평소 즐겨 입던 flying jumper와 미 명예경찰 증서를 받게 된 것이다.

또한 이광우씨는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1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정계에 입문하여 지난 18대 총선에선 서울 강서구 을에서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그동안 출신지역인 울산에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에 기여한 바도 크며, 특히 청년시절에는 JC활동과 라이온스를 통한 재도권에서의 봉사활동 그리고 울주군 배구협회 회장, 울산시 체육회 이사등 체육계에서 많은 활동을 하였다.

또한 이광우씨는 2006년 한국 무애타이 총재를 비롯해서 사단법인 종합 격투기 연맹 부총재를 역임했고 지구촌 나눔 봉사 위원회 공동대표로서 세계 기아 어린이 자선행사를 도와왔으며, 현재 한중 경제 무역 촉진 협의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광우씨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봉사활동과 사회에 어두운 곳을 밣혀주는 햇불이 되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 부시 대통령과 멀빈 연방 상원의원이 보내온 공로상장과 미 명예경찰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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