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어르신들의 편안한 요양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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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르신들의 편안한 요양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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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엄사면 광석리 146-7번지에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5일 엄사면 광석리 146-7번지에 '요양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주·야간 및 단기보호시설「계룡노인복지센터」를 개원했다.

계룡시 에서 처음으로 개원 된 시설은 입소이용시설로 ‘사회복지법인 계룡’에서 지난해 3억4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전체 면적 356㎡에 지상2층 규모로 신축하여 주·야간 이용인원 14명, 단기입소 8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계룡 노인복지센터」는 조용한 주변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져 가정에서 가족들의 부양을 받기 어려운 장기요양등급판정(1등급~3등급) 만65세 이상노인과 65세미만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요양보호사들이 24시간 정성껏 돌볼 수 있도록 하여 가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좋은 시설로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김창성 주민생활지원과장은 “市에서는 기초수급가구 및 기타 유공자 등 의료급여대상자가 이용을 할 때는 이용자부담금을 100% 지원할 예정이며, 금번 ‘계룡 노인복지센터’ 개원을 시작으로 시에서는 요양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 누구라도, 언제든지 요양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요양보호시설 인프라 구축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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