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동장 윤도희)은 초복을 앞둔 9일 동인교회(담임목사 김덕종)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100팩을 전달받았다.
김덕종 목사는 “갈수록 무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돼 교인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동인교회는 현금 및 음식 등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며, 관내 취약계층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동 관계자는 “저소득 1인 세대는 음식을 챙기기 쉽지 않은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삼계탕을 마련해 주신 동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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