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신화희후원회원 및 제임스리 미용실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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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숙 원장은 “출소자들은 사회의 불우이웃이지만 잘못된 과거로 인해 소외당하는 불우이웃”이라며 “지속적으로 미용봉사를 통해 갱생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자립을 위해 돕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안재민소장은 “우리의 어려운 사정을 잘 알고 출장소를 찾아주신 이선숙 원장님 및 신화희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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