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 현대삼호중공업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동부 장관, 현대삼호중공업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사협력 통한 산재예방 및 지역의 고용안정 노력 당부

^^^▲ 이영희 노동부장관^^^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14일(수) 목포에 있는 현대삼호중공업을 방문하여 노사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간담회는 타 업종에 비해 재해율이 높은 조선업종의 산재 감소를 위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산재예방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산업현장에서의 예방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노사가 협력하여 산재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중소형 조선사의 경우 금년 상반기에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음에 따라 워크아웃이 결정된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적극 채용, 지역 차원의 고용안정 노력도 당부하였다.

아울러 신규채용 근로자들의 경우 기업이 요구하는 기능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산업재해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직업훈련과 연계한 산재예방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표명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