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초, 신설대체이전 학교복합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학교복합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교복합시설 건축계획 대해 논의
이충우 시장 "시민과 학생이 동시에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이 제일 중요"
이충우 시장(가운데)이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학교복합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4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학교복합시설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학교복합시설 건축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박두형 의장, 박시선 부의장, 정병관 의원과 한관흠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여주초등학교 관계자 및 시청 관련 부서장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설계용역 수행업체인 ㈜해마 건축사사무소에서 용역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한 후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역세권 학교 부지에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은 연면적 약 6,50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수영장, 2층에는 돌봄교실과 다목적실, 3층에는 다목적체육관, GX실 및 대강의실, 4층에는 메이커스페이스와 강의실로 구성되며, 9개월간의 설계 용역 이후 25년 7월 착공하여 27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시민과 학생이 동시에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이 제일 중요하며, 특히 장애인이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시설이 조성되도록 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