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4평형 10억원대 수락산역 인접 도심 숲세권 수락파크빌 아파트 추천

올해 상반기 서울을 중심으로 나타난 아파트 등 집값 상승세가 하반기는 수도권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크며, 최근과 같이 공급 물량이 지속적으로 감소되면 2025년~2026년 집값 폭등과 전·월세도 상승세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5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약 5,000건을 돌파하며 3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주택 시장에서는 급매가 사라지고 매물 호가가 크게 오르는 중이다.
최근 아파트 거래량 증가는 기준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4월 이후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3%대 이하로 하락한 영향이 컸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는 주택공급 부족 속에 아파트 전셋값과 건축 공사비와 신규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 지속되며 아파트값이 다시 상승세를 타자 시장금리 인하와 동시에 매수 심리가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6월 들어 거래량은 더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29일까지 집계된 서울 아파트 6월 총거래량은 3,203건으로 신고 기한이 7월 말까지로 아직 한 달이 남았지만 5월 거래량의 65%를 이미 달성했다.
"강북 평당 분양가도 5천만원 넘었다"
강북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평당 5150만원…국평 17억원

GS건설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105-84번지 일원에 공덕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를 6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3.3㎡(평)당 일반 분양가가 5,150만원으로 결정됐으며, 강북에서 평당 분양가가 5,000만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분양한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의 3.3㎡(평)당 분양가는 4,400만원이었다.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와 비교하면 약 6개월 만에 분양가가 17% 오른 것이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25평형) 기준 최고 분양가는 17억4,500만원에 달한다. 전용 59㎡ 분양가도 12~13억원대다.
앞으로도 변수는 분양가다. 최근 아파트 분양가는 물가 상승과 고금리와 건축 공사비 상승 등의 여파로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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