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내 고장 사랑운동'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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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 고장 사랑운동'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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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간 복합 발전방향 기회

부여군(군수 김무환)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간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 조선호텔에서 내고장사랑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내 고장 사랑운동 발대식’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오 국회의장, 이종승 한국일보사장, 황영철KB금융지주 회장, 김무환 부여군수 등 130여명이 참석 도농간 복합 발전방향이 모색 되었다.

내 고장 사랑운동은 기업의 전문성과 노하우, 인적자원을 지방자치단체에 접목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 해결하는 상생운동으로 양극화 해소 및 사회공동 번영에 기여하는 운동이다.

부여군은 6대왕 123년간의 백제왕도로 찬란한 백제문화를 꽃피운 세계역사도시로 백제금동대향로를 비롯하여 223점의 지정문화재를 비롯하여 1000여점이 넘는 문화재가 산재한 군 자체가 야외박물관 성격이 강하다.

백제인의 진취적인 해상활동의 중심무대로 백제역사와 함께 흐르고 있는 백마강은 앞으로 금강 뱃길 옛 모습 살리기 사업으로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역할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백제역사재현단지에 롯데그룹이 3100억원의 민자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백제문화의 향기와 편안한 휴양도시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관광휴양도시로의 면모를 갖춰 2010 세계 대백제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명품도시로 변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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