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배' 대만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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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 대만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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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2월20일 첫 수출 시작, 현재까지 150톤 수출

^^^▲ '아산 신고배 수출'^^^
충남 아산지역에서 생산 수확된 '신고배'가 대만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2008년 12월 20일에 첫 수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50톤(300백만 원)이 수출되었으며, 이러한 결과는 아산원예조합(조합장 강태언)과 조합원들의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고품질 배가 생산될 수 있도록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는 적기 수출용 배 봉지 씌우기, 복숭아 심식나방 방제 등 중요 작업에 대해 주기적으로 문자메시지 전송을 실시하였으며, 병충해 예찰을 실시하여 적기 병충해 방제와 유용미생물(EM) 시용으로 당도향상과 저 장력이 좋은 배가 생산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수출재배지 관리 및 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산의 '신고배'는 다른 지역의 배보다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해 대만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고 지속적인 수출로 인하여 인지도도 크게 향상 되어 앞으로 수출물량 150톤이 예상되고 있어 경기침체로 어려운 농가에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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