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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가꾸기사업발대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발대식에는 황순창 산림경영사업소장을 비롯해 양평군 산림조합 관계자와 공공산림가꾸기 참여자 그리고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에 선발된 64명의 근로 참여자들은 사업 추진 요령과 안전교육 등 근무요령 교육을 받고, 용문산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숲 가꾸기 사업은 중앙 및 자치단체 중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되는 일자리사업으로 공・사유림 숲가꾸기 실행, 간벌목 등 부산물 수집을 통한 난방연료 공급 등을 추진해 실업문제를 해소하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흡수하는 숲을 건강하게 가꾸는 등 일석이조의 일자리 확대 정책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군은 올해 사업비 10억 6천만원을 들여 공・사유림 숲 가꾸기 200ha와 숲 가꾸기 산물수집을 통한 자원 재활용, 연 1만 6,000여명의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사업별로는 공공산림가꾸기, 산림자원조사단,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이다.
올 한 해 동안 산림현장에서 일하게 될 근로자들에게는 1일 4만~4만5천원의 임금과 5,000원의 부대경비가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를 확대・고용해 경제위기 극복과 실업자 해소에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50ha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5,385명을 고용, 소외계층 및 공공시설에 98톤의 땔감을 지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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