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 녹색 뉴딜 사업 추진차 양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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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국무총리, 녹색 뉴딜 사업 추진차 양평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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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 IC 추가설치 군부대 종합사격장 이전 등 건의

^^^▲ 군정 업무보고 한승수 국무총리가 8일 친환경의 고장 양평군을 방문 김선교 양평군수로 부터 군정 업무를 보고 받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한승수 국무총리가 8일 오후 정부의 녹색뉴딜 사업 추진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친환경농업특구 고장인 양평군을 방문했다.

이날 녹색뉴딜 사업 방문에는 한승수 국무총리와 김선교 양평군수 그리고 안양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권오균 양평군의회 의장, 관내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군정 업무보고 자리에서 “양평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각종 중첩규제 로 인한 군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경기 동북부 발전을 위해 중부내륙고속도로 강상 IC 추가 설치와 군부대 종합사격장 이전, 4대강 프로젝트 사업의 조속한 시행 등”을 한승수 국무총리에게 건의 했다.

이에 한승수 국무총리는 “강상IC 추가설치 문제와 4대강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관련부처에 검토하겠다”고 말하고, “군부대 종합사격장 이전문제에 대해서는 양평군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려운 경제만큼이나 국방문제도 중요한 만큼 군민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방재정 조기집행과 관련해서도 “정부와 발맞춰 비상대책체제운영에 더욱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승수 국무총리는 이날 업무보고를 받은 후 생태개발과 등 민원실 직원들을 방문하고 격려했다.

^^^▲ 한승수 국무총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직원들 격려한승수 국무총리가 8일 친환경의 고장 양평을 방문해 업무 보고를 받은 뒤 민원실에 들려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양평 방문기념한승수 국무총리가 양평군을 방문한 뒤 김선교 양평군수와 김해경 양평경찰서장 그리고 권오균 군 의회 의장등 기관장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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