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기업 등 투자유치로 '경제기반 공고화'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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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기업 등 투자유치로 '경제기반 공고화'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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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기업유치 100개, 외자유치 2억불, 대규모 관광시설 20개 유치

^^^▲ 강원, 기업 등 투자유치로 '경제기반 공고화' 다진다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도는 금년에 기업 100개 이상, 외자 2억불 이상, 대규모 관광시설 20개를 유치하여 경제기반 공고화를 다지고 새로운 일자리 2만2천개를 창출하여 인구도 증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금년도 기업유치 목표를 100개 이상으로 잡고 토탈 세일즈 강화 등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용창출 효과가 큰 50인 이상 중대규모 기업과 퓨전기업 (본사, 공장, 연수원)을 대상으로 한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고,강원도내 대기업 협력기업 및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집단이전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업종별 협회, 산업단지협의회 등 기업유치 정보네트워크망을 확대하고, 강원 세일즈 박람회, 투자유치박람회, 기업유치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전국 최고수준의 기업이전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기업 및 투자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330만㎡ 이상 대규모 산업단지 1개소를 국가 전략산업단지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3월까지 대상입지를 선정하고 금년중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받을 계획이며, 조성중인 산업단지(28개소) 가운데 대포 제2농공단지 등 4개단지는 금년중에 완공하고, 춘천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15개단지는 금년중 착공을 목표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특히, 동해안 지역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금년중에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받고 외국인 투자기업 100개와 외자 50억달러 이상을 유치할 계획이며,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해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은 금년 10월까지 조성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외자유치는 2억불 유치를 목표로 도지사 해외세일즈 등 토탈세일즈 활동을 강화하고, 지난 해 유치한 바텔연구소는 금년중 연구 인프라 구축 및 PCT 관련 시설을 착공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대규모 테마파크와 초대형 R&D 연구소를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연료전지․바이오 등 지구 온난화를 대비한 저탄소 외투기업 2개를 유치하여 전국 최고수준의 녹색성장지역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관광리조트 등 관광시설 20개 이상을 민자로 유치할 계획이며, 지난 해 유치한 대규모 관광(단)지 3개소중 척산온천 관광지와 무릉도원 관광단지는 상반기에 공사를 착공하고, 인제 오토테마파크 관광지는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신규 관광(단)지 2개소와 골프장 19개소를 추가로 조성하여 관광객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며,강원도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2008년까지 868개의 기업을 유치하여 21,743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하였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91개기업에 8천여명의 고용효과를 거양하는 등 줄고 있던 도내 인구가 ‘07년 대비 6천여명이 증가하는 핵심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최초의「3각테크노밸리」전략인 첨단지식산업 육성에 총 1조3,454억원을 투자하여 핵심인프라 93개소(H/W 41, R&D 52)를 구축하였으며, 이로 인해 473개의 기업육성과 8천여명의 고용효과를 거양하였다.

오춘석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수도권 규제완화 등으로 기업 등 투자유치가 예년보다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올해 목표한 기업체 100개, 외자 2억불, 관광시설 20개 이상을 유치하여 일자리 2만 2천개를 창출하는 등「강원 경제기반을 공고히」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 기업 등 투자유치로 '경제기반 공고화'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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