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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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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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운반 용역 각각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민간업체에 대행

^^^▲ 원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추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2009년 한해동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을 각각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민간업체에 대행 운영하기로 하였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은 종량제 봉투 수집·운반분야에서 (합)금강환경 등 5개 업체가,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분야에서는 (합)제일환경 등 4개 업체가, 가로청소, 대형폐기물 등 기타 폐기물 분야는 (주)우리환경 등 8개 업체가 민간대행하게 된다.

금년에는 RDF의 고형연료 품질향상을 위하여 연탄재를 일반 종량제 쓰레기와 분리하여 별도로 수거하고 있으며,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용역은 문전수거 체제로 변경될 것을 예상하여 단독주택 지역을 2권역으로 나누어 수집․운반하게 된다.

특히 수시로 발생하는 무단투기 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와 쓰레기 뒷정리를 위하여 노인 인력을 활용한 「클린- 콜 센터」를 1월 중순경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쓰레기 민원이 상당히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 매립장 부지내에 1일 30톤 처리규모의 현대식 재활용선별장이 조성됨에 따라 선별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판단하고 재활용가능 폐기물 반입량의 50%를 선별 목표로 연간 약4,000톤에 이르는 자원이 재활용될 것으로 보여 폐기물 감량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 원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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