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인학대 예방에 인권 보호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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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학대 예방에 인권 보호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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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학대 사례로 대응 방법 교육, 노인 치매케어 기법 특강도

인천광역시는 6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주최,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 인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했으며, 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시설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은 2017년 노인복지법이 개정되면서 지역사회에서 학대 노인을 보호하고 학대 예방에 협력하고자 지정된 기념일이다.

기념식은 1부 노인학대 예방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상,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시설 내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 교육과 함께 가혁 인천은혜요양병원 원장의 ‘노인존중 치매케어 기법’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학대 사례를 직접 다루고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는데, 시는 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보호와 학대 예방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덕수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는 노인에 대한 인권 존중과 보호 차원의 올바른 케어기법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노인인구 증가에 발맞춰 노인보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시설 입소노인의 인권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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