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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시민연대 구국결사대 송년 모임나라사랑 시민연대 구국결사대(대표 김 경성)가 지난 27일(토) 서울 도봉구 방학도 소재 다다미 일식집에서 송년 모임을 갖고 2009년도 운영 활동 계획에 대하여 폭 넓은 대화를 나눴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이는 나라사랑 시민연대 구국결사대 김 경성 대표가 지난 27일(토) 서울 방학동의 한 일식집에서 한 말이다.
나라사랑 시민연대 구국결사대(대표 김 경성, 이하 구국결사대)는 지난 27일(토) 18시 서울 방학동소재 다다미라는 일식집에서 15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해를 결산하는 송년 모임을 가졌다.
김경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는 나라가 크고 작은 일들이 너무나 많았고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세계적인 경기한파가 온 나라를 강파한 한해였다면서 지금 국민들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지금의 국회는 과거 5공화국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당리당락에 빠져 시장 잡배들이나 하는 몸싸움으로 일관하고 있고 국민들은 경기 침체로 온통 신흠하고 있다"면서 현 시국을 강력히 비판했다.
하지만 우리들이 이런 사황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현 시국을 논의하고 내년도의 활동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과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구국결사대 회원들은 현 시국을 그냥 바라만 볼 수 없다며 구국결사대의 완성한 활동을 결의했고 2009년도 활동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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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국결사대 김 경성 대표나라사랑 시민연대 구국결사대 김경성대표가 지난 27일 송년 모임을 하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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