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은 도로 및 상・하수도 등의 기초생활환경,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내년은 양동면과 서종면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특히 주민의 영농소득을 높일 수 있는 기초생활환경 정비사업에 중점을 맞추어 추진되며, 지역개발 전문업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농정심의회를 거쳐 내년 1월중 경기도에 사업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 하수도 배수로, 공원 등의 정주기반이 정비됨에 따라 농촌생활환경개선과 농업생산기반이 확충돼 양동, 서종면의 농업 생산성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은 1990년 용문면을 시작으로 2008년 지평면 및 양동면(1-1단계)을 완료하는 등 총사업비 304억 4800만원을 투입해 마을안길 포장, 마을회관, 하천, 복지회관, 상・하수도 정비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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