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카도,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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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카도, 불우이웃 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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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예정

^^^▲ 성금 전달, 홍건표 시장과 소정임(변호사)
ⓒ 남일우^^^
부천시와 서울산업대학교간 관학 협력을 체결하여 부천시청에서 개설 운영중인 서울산업대부설 최고위건축개발과정(회장 소정임)에서는 부천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러시아의 하바로프스크의 심장병어린이의 수술을 돕기 위해 지난 24일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서울산업대 부설 최고위건축개발과정(일명 CADO)은 지난해에도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성금 전달을 위해 홍건표 시장을 방문한 소정임(변호사) 부천2기 회장은 "부천시청의 도움으로 CADO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감사드리며, 부천카도의 이념인 노블레스 오블리지를 실천하기 위해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해마다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 남일우^^^
홍건표 시장은 "이번 성금은 우리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의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에 보태어 쓸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천카도가 경인지역의 최고의 건축개발과정으로 자리 잡은데 대해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명망있는 인사들이 참여해 지역의 개발과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산업대의 최고위건축개발과정은 서울본교와 부천, 수원에서 학과를 개설 운영하고 있고 건축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이 있는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건축사 등 다양한 분야의 CEO들이 참여해 현재 8기까지 1,100여명의 건축개발관련 전문가를 배출하고 수료 후에도 단단한 결속력을 자랑하는 건축분야에 있어 독보적인 개발과정으로 알려져 있다.

부천지역에서도 경인지역의 CEO가 참여, 현재 3기까지 150여명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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