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한 ‘업무평가 분야’는 주민을 위한 생활불편요인과 각종 공사현장의 불합리한 요인들을 찾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위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도록 하는 공공행정 발전의 기본적인 사무로 이를 인천시가 지난달 말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부평구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이를 계기로 내년에는 ‘걷고 싶은 부평, 자전거도로의 활성화’ 등을 위한 현장평가 업무를 강화해‘살기 좋은 부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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