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축산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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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축산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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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굿뜨래 축산물 생산이 경쟁력

교통망 확충으로 물류소통 원활함을 보이는 부여군(군수 김무환)은 한미 FTA 등 농업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굿뜨래 축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어 농가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부여군은 16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08년도 축산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분야 시범사업 종합 평가회를 가졌다.

부여군이 금년도에 추진한 축산분야 주요 사업으로는 ▲양봉화분제조시설 ▲산야초 이용 사슴사육 ▲슬러리제거 균질액비 생산 ▲착유실 환경개선 ▲유용미생물 생산활용 ▲가축방역 시범농장 육성 ▲고온기 축사시설환경개선 ▲안전 고품질 축산물 생산 등 11개 분야의 33개소의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심재명(54세, 초촌면 신암리)농업인은 ‘유용미생물 생산 활용’ 시범사업에 대한 사례발표를 통하여 “사료배합기(발효기) 등의 지원으로 농산부산물을 이용함으로써 생산비 절감과 육질 1등급 출현율 향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부여군은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청보리 재배단지 조성과 가축 생균제 농가 보급 등 축산신기술 보급과 생산비 절감 고급육생산 등으로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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