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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내 주위를 둘러싼 반복되는 일상이 힘들고 지겹다고 느껴질 때, 당신에겐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같이 갈 사람이 없나요? 마땅히 갈 곳이 없나요? 가서 누구와 무엇을 할 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나요? 돌아와서 지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게 벌써부터 걱정되나요?
하지만, 상상만으로도 설레인다면 이미 당신은 모든 준비를 끝낸 것이다.
2008년 온 세상이 흰 눈으로 덮인 크리스마스에 <로맨틱 아일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은 연인은 물론 솔로 관객들에게까지 가장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며, 놓칠 수 없는 Must Have 무비로 기억될 것이다.
이 날 시사회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선균, 이수경, 유진 그리고 강철우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주연 배우 이민기는 불참하였다. 그리고 간담회는 10분 정도 진행되었다.
홍보대행사 측은 “시간 관계 상 더 이상의 질문을 받지 못하니, 추후 홍보대행사를 통해 질문해 주시면 성의 있게 답변해 드리겠다”는 마무리 코멘트로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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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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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가수 시절의 저를 그리워하는 골수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아직도 많은 분들이 연기자로서의 유진보다 가수 시절의 유진을 더 익숙해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번에 가수 역을 맡아 새 노래를 녹음하고 안무를 연습하는 촬영을 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며, "난생 처음으로 화려하고 꾸미고 예쁘게 나오려 노력했다. 이런 과정들에 스스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이민기와의 베드신 장면에 대해 유진은 "극중 이민기와의 베드신 촬영분 가운데 미개봉 부분은 개인 소장용 필름이다"고 밝혔다.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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