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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경기도지사^^^ | ||
성명서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경인운하사업은 김포․부천․고양․파주 등 경기도와 인천시의 부평․계양, 서울 강서구 지역 등 한강 유역 150만 주민의 고질적 상습홍수 피해를 해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경인운하 사업은 분단으로 막힌 한강하구의 물길을 황해로, 세계로 여는 역사적인 사업이다.
경인운하사업은 경제불황을 극복하고 신규 일자리 3만개를 창출하는 한국판 신(新)뉴딜정책이다.
경인운하는 새로운 내륙수송로로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교통․물류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인운하사업은 15년 전부터 이미 타당성이 검증돼 있어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으며, 치수․교통․물류․관광․교류의 복합기능을 가진 세계적 친환경 명품운하로 정부가 책임지고 신속하게 완공해야 한다.
한편 부천시장(홍건표)도,
부천시는 그동안 중단됐던 경인운하 민자사업을 공공사업 형태로 전환하여 추진한다는 정부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
경인운하사업은 부천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동안 수해 피해를 가장 많이 받았던 지역으로서 이의 사업 재개로 상습홍수 피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경인운하사업은 경제불황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경인운하는 새로운 내륙수송로로 부천 지역의 교통․물류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 되어야 한다.
경인운하사업은 굴포천과 연계하여 서부수도권의 물류 중심지인 부천까지 연장 건설 되어야 한다.
경인운하사업은 이미 타당성이 검증돼 있어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으며, 방수로 공사 또한 마무리 단계에 있어 적은 비용 투입으로도 운하 기능이 가능하므로 경인운하 사업이 조기 재개되어야 하며 치수․교통․물류․관광․교류의 복합기능을 가진 친환경 운하로 정부가 책임지고 신속하게 완공해야 한다."며 성명서를 냈고,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 회원 자치단체장 일동'도 경인운하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바란다는 성명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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