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사업단 이주열 이사장 신지식인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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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사업단 이주열 이사장 신지식인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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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프라자호텔 글랜드볼륨에서 인증식 및 시상

^^^▲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이주열 이사장^^^
진용환 인천 신지식인협회장은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이주열 이사장이 '2008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진 회장은 인천지역의 영광이며 경사라 소감을 밝히며 어려운길을 걸어가는 이주열 이사장 개인의 영광만이 아닌 인천지역 신지식인 모두와 인천시민 모두의 경사라고 축하했다.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에서 영감을 얻어 1998년부터 시작된 신지식인 운동은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 적용해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신지식인이라 명명하고 정부 및 국가기관에서 심사 및 선정해왔다.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이주열 이사장은 청소년 건전문화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선발 됐으며, 한국청소년문화 코드, 청소년 푸른 쉼터, 푸르미 봉사단, 푸르미 하우스등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세계는 모든 분야에서 경쟁상황에 돌입 지식을 창출·활용하여 제품생산과 분배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야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지식기반의 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를 창출공유 활용하여 자기부분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경쟁력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신지식인의 필요성은 고급지식 소유자만을 지식인으로 간주하는 경향과 암기위주의 교육과 학력으로 평가받는 사회의 폐단은 독창성을 발휘하지 못하고 능동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며 국가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신지식인은 학력, 전문자격증에 관계없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과 창의성으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 개혁하고 있다 할 것이다.

신지식인 협회는 "농업, 어업, 임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특허, 근로, 교육, 문화예술, 금융, 가정, 공무원, 자영업 등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적용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지식을 창조·활용해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그 전 과정을 정보화해 사회적으로 공유하는 사람을 선발·포상과 함께 선정된 신지식인에 대한 인증서가 수여" 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건전문화를 주도해 오고 있는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 인천시 인터넷 중독예방센터장이기도 한 이주열 이사장 은 차세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미래의 신지식인으로 미래 리더로서 지식과 물질과 명예만을 위한 차세대 리더가 아닌 이웃을 위하는 봉사 하는 마음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내일의 리더이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전파하며 향후 세계의 차세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도육성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 이사장은 “한국청소년문화 사업단 모든 분들이 묵묵히 함께하신 결과며 뒤에서 보이지 않게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시는 모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아동청소년 들을 보호육성 하는데 함께 해주실 것을”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에 대한 소감으로 밝혔다.

한 해 동안 신지식의 가치를 전파하고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 신지식인에게 돌아가는 올해의 신지식인상은 모든 장애우 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 양이 수상자로 결정됐고, 신지식 최우수 단체상은 공군에이스 게임단(단장 고봉홍)에게 돌아갔다.

또한, 제2건국위원회 상임 위원장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었던 김상근 목사와 주민법상 최초의 독도주민으로 23년간 독도에서 거주하다 1987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故최종덕 씨가 명예신지식인으로 위촉되었다.

2008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한 사람들은 e스포츠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프로 게이머 임요환, 영어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지앤비 김장수 대표이사, 폐타이어 재활용사업으로 환경보호의 파수꾼이 된 부성리싸이클 김성제 대표이사, 프랜차이즈에 감성마케팅을 접목한 코바의 이용재 대표이사, 안심한 가공식품의 대명사 새아침의 김광철 대표이사, 부모와 함께하는 유아교육프로그램 짐보리의 박기영 대표이사 등 총 6명이다.

제12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은 15일 오후 6시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 대표 신지식인 14명의 사례를 책으로 엮은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순간들-매일경제신문사' 출판 기념회도 함께 진행된다.

2008년에 새롭게 선정된 37명의 신지식인과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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