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후원회 보호대상자와 함께 참회와 자비 행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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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후원회 보호대상자와 함께 참회와 자비 행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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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보공단 서울지부 불교후원회 8일 서울지부 인왕생활관에서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불교후원회(회장 윤용병)에서는 위원들과 함께 9일(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조재연) 인왕생활관을 방문하여 숙식갱생보호대상자와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참회와 자비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불교후원회에서 위원 8명이 각각 음식을 직접 마련해 와서 대상자와 일일이 면담과 식사를 하며 개개인의 애로 사항과 사회복귀에 대한 생활계획을 청취하고 지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윤용병 회장은 이 자리에서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반복하는 것은 억겁의 죄를 짓는 것이며 지금 현재의 삶에서 덕을 쌓고 베푸는 것이 참된 길임”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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