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회적기업 육성 위해 민간단체와 공무원이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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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사회적기업 육성 위해 민간단체와 공무원이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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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11일 양일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민관 합동워크숍 개최

^^^▲ 강원.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민간단체와 공무원이 함께 고민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지역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합동워크숍이 도내 도청, 시군청,고용센터 담당자와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관계자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11일 양일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다.

강원도와 노동부 춘천지청이 주최하고 (사)함께사는 세상과 (재)함께일하는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기업이라는 제도가 생긴이래 처음 갖는 회동으로 민과 관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좋은 사업아이템을 개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데 큰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워크숍에는 노동부 사회적기업과 하헌제 서기관이「사회적기업 육성지원 정책」전반과 (재)함께일하는재단 이은애 사무국장이 「국내외 사회적기업의 민관협력 사례」를 발표하고, 강원도내외에서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일자리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원주의료소비자생협 최혁진 사무국장과 (사)함께사는 세상 박영주 사무처장, 원주생활협동조합 협의회 조세훈 사무국장, (사)일하는공동체 실업극복연대 박종효 대표가 사회적기업 운영 및 성공사례 등을 발표하게 된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설명하고 분임토의와 종합토의를 거쳐 공무원과 민간단체간의 의견조율 및 발전방안 모색과, 육성지원시스템 구축 등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도내 담당공무원 워크숍에 이어 이번에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함으로써 사회적기업 관련단체와 행정기관간 공동협력, 공동추진의 장이 마련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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