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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네 남녀의 격정적이고 매혹적인 사랑을 적나라하면서도 쿨하게 그려낸 연극 <클로져>가 돌아왔다.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 <클로져>는 네 명의 매력적인 남녀를 통해 단순히 사랑뿐 아니라 관계와 그에 따른 소통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대본으로 1997년 성공적으로 초연을 마친 후, 전세계 100여 개 도시,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널리 사랑 받는 수작이다.
국내에서는 2006년 김지호 출연으로 연일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대학로 흥행신화를 달성하였고, 2008년 데니안, 홍은희 출연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날 일부 장면 공개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정보석, 데니안, 이항나, 배성우, 고영빈, 배진아, 진서연, 김유진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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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배우 스스로 갖게 되는 만족감은 덜 해 늘 아쉬움이 남았다"고 털어놨다.
'운학' 역에 대해 정보석은 "나의 내면에 많이 갖고 있는 모습이긴 하지만 아무리 연습을 해도 그렇게 되질 않는다"며,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은 살리고 사랑을 얻고자 하는 열정을 많이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원색적인 욕을 하거나 민망할 정도의 솔직한 대사에서는 식은 땀이 흘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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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대해 데니안은 "아직은 신인 배우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힘들고 여전히 연기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며, "그렇지만 그 때보다는 무대에서 더 많이 즐길 수 있게 됐다는 것이 가장 크게 변한 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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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게 또 '클로져'의 매력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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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적응하기 힘들었다"며, "연출님도 저에게 '정신을 놔라', '미친 척 해라'라고 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또한,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것을 무대에서 발산하는 것이 힘들었다"며, "스트레스 푸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극 <클로져>는 12월 5일부터 2009년 2월 8일까지 공연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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