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위원 용산지구 법질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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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원 용산지구 법질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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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전개 및 갱생보호사업 지원

^^^▲ 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전개 기념촬영법질서 바로세우기 시민네트워크 법사랑 백만인 서명 캠페인 전개 기념촬영 모습
ⓒ 김영선^^^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 용산지구(회장 이민철)는 8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 천득현 사건과장, 서부지역협의회 최삼규 회장, 류천희 운영실장, 조경숙 여성분과 고문, 범방 여성분과 이형호 위원장『청소년의 집』고만수 소장, 서부 보호관찰소 김성호 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의 및 불우 청소년 돕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 앞서 용산지구 범죄예방위원과 기동 순찰대원 등 100여명은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일원에서 『법질서 바로 세우기 시민네트워크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 퇴근길의 많은 시민들에게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용산지구 이민철 회장님 인사 말씀범죄예방위원 용산지구협의회 이민철 회장님 인사 말씀 모습
ⓒ 김영선^^^
이민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범죄예방 활동 및 소외된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내년에도 이러한 마음이 변치 말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서부지역협의회 최삼규 회장님 격려 말씀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협의회 최삼규 회장님 격려 말씀 모습
ⓒ 김영선^^^
서부지역협의회 최삼규 회장은 격려사에서 “법질서 바로 세우기의 실천운동으로 앞으로 시민네트워크에서는 준법의식 높이기, 기초질서 바로 세우기, 범죄로부터 우리아이 지키기 등을 3대 중점 사업으로 설정하여 추진해 나갈 것”이므로 범죄예방위원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 용산지구 이민철 회장님의 불우청소년 자립지원금 전달범죄예방위원 용산지구협의회 이민철 회장님의 불우청소년 자립지원금 전달 모습
ⓒ 김영선^^^
한편, 이번 송년행사에서는 저물어가는 2008년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불우 비행청소년들이 홀로 서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은평출장소 『청소년의 집』(소장 고만수)에 갱생보호사업 지원금 50만원과 양곡 200kg을 쾌척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를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는 불우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든든한 겨울철을 맞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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