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 브랜드 사업’, 내년도 참여희망기업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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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 브랜드 사업’, 내년도 참여희망기업 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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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모집 결과 2008년 보다 약 30% 증가

서울시 중소기업 전문 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자체 브랜드력의 부족으로 홍보 및 마케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소재 우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홍보슬로건 'Hi Seoul' 을 상품 브랜드로 활용하게 하는 'Hi Seoul 브랜드사업'에 참여할 2009년도 신규기업을 공개모집한 결과 패션, 문화콘텐츠, 정보통신, 생활소비재 분야에서 총 127개 기업이 참가 신청을 하여 2008년 참여기업 모집 때 보다 약 3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참여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27개사가 참가를 희망,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하였는데 이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Hi Seoul 브랜드 사업에 대한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생활 소비재 분야에서 급격한 증가를 보여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SBA는 접수를 마감한 127개사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22일 SBA(www.sba.seoul.kr) 및 하이서울브랜드 홈페이지 (http://hiseoulbrand.sba.kr)를 통해 최종 선정기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하이서울브랜드사업 및 참여기업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하이서울 브랜드 홈페이지(http://hiseoulbrand.sba.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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