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동면 삼산1,3리 마을회관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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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동면 삼산1,3리 마을회관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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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 복지향상과 자율적인 주민참여의식 고취

^^^▲ 삼산1리 마을회관 준공 기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 양동면 삼산1,3리에서 5일(금) 김선교 양평군수와 정인영 도의회의원, 권오균 양평군의회의장, 양동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삼산1,3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삼산1리 마을회관은 지상1층 188.66㎡규모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올 7월에 착공해 11월 25일 준공했다.

새롭게 신축된 마을회관은 방 2개, 주방 1개, 거실1개로 삼산1리 주민들의 공동 쉼터이지 회의실로 사용돼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을 완공 하게돼 기쁘고 그 동안 애써주신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삼산3리 마을회관은 지상1층 114.05㎡규모로 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올 8월에 착공해 11월 20일 준공했다. 방 2개, 주방 1개, 거실 1개가 들어섰다.

최봉주 건립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의 정성스런 마음으로 만들어진 이곳 마을회관은 앞으로 마을의 경조사 및 마을주민들의 보금자리로 활용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삼산1리 마을에는 110세대 332명이, 삼산3리는 83세대 162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양평의 10대 농산물중 하나인 친환경 부추가 유명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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