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위원 서대문지구 법질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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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원 서대문지구 법질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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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바로세우기 캠페인 전개 및 장학금 전달

^^^▲ 법질서 바로세우기 시민네트워크 100만인 서명운동 캠페인 전개
ⓒ 김영선^^^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 서대문지구(회장 오환인)는 지난 2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 형사 4부 김용호 부장검사와 서부지역협의회 최삼규 회장, 류천희 운영실장, 조경숙 여성분과 고문, 『청소년의 집』고만수소장 과 서대문지구 범죄예방위원 및 해병대 전우회 회원 등 80여명은 서대문구 홍은동소재 유진상가 앞에서『법질서 바로 세우기 시민네트워크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 ․퇴근 길의 많은 시민들에게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서부지방검찰청 형사4부 김영호 부장검사님의 갱생보호사업지원비 전달
ⓒ 김영선^^^
캠페인을 마치고 2부 송년회 행사에서 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 서대문지구협의회에서는 불우 비행청소년들이 홀로 서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은평출장소 『청소년의 집』(소장 고만수)에 갱생보호사업지원금 100만원과 불우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범 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 30만원씩을 전달하여 한겨울 훈훈한 사회의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 서대문지구 오환인 회장의 인사범죄예방위원 서울 서부지역 서대문지구 오환인 회장의 인사 모습
ⓒ 김영선^^^
오환인 회장은 인사말과 함께 서울초등학교 글짓기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한 '용욱이의 편지'라는 부친은 영어(囹圄)의 생활을 하면서도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구로초등학교 3학년 학생의 편지 글을 낭독하여 범죄예방의 사회적 필요성을 어린이의 글을 통해 큰 감동과 함께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부지방검찰청 김용호 형사 4부장 검사는 격려사를 통해 범죄예방위원들의 지속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치하하고, 지역 사회 범죄예방 활동이 일류 국가 건설의 초석임을 유념하여 내년에도 비행청소년 선도와 불우 이웃 지원에 매진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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