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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분공급 시연회김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2일 경기도 양동면에서 열린 축분퇴비 공급 시연회에서 장비를 이용 첫 축분을 공급해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축분공급 시연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각 읍・면친환경농업인협의회장, 해당 축분퇴비수령 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축분퇴비는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이를 자원화하여 경종농가가 이용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친환경농업과 연계하여 안정된 축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축분공급 시연회는 축분퇴비의 친환경농업 인증신청농가 공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축분퇴비 수령농가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2002년도에 설치된 양동축분퇴비화시설은 12억 2천 7백만원의 시설 투자비를 들여 11,638㎡(3,533평)부지에 건물 3,246.6㎡(984평) 규모로 교반기 3식, 스키로더 2대, 운반차량 2대 등의 시설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가축분뇨를 퇴비로 활용하면 축산농가는 분뇨처리 비용을 줄일 수 있고, 경종농가는 화학비료 사용을 줄일 수 있어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으며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도 생산케 하여 축산 및 경종농가 모두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축분퇴비화시설은 하루 25톤, 연간 6,250톤의 처리를 하고 있으며, 양평군(친환경농업과)에서 직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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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분공급 시연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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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분공급 시연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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