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소할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문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일반가족 및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주고자 설립되었다.
양평읍 창대리(구 보건소 1층) 321㎡ 공간에 마련된 가정지원센터는 4명의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개인 상담실을 비롯하여 교육실과 자료실 등을 갖추어 이용자의 안전 및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강가정사업의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사)지구촌가정훈련원에 위탁하여 운영키로 하였으며 앞으로 건강가정 상담사업, 교육・문화 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그 외 다양한 가족지원 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각종 교육사업, 상담사업, 문화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0일 오후 2시 센터 내부 안내와 건강가정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여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첫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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