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송학 광진구청장이 대민행정서비스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제매거진 주최‘대한민국 최고의 목민관상’에 선정된 것이다.
"2008 대한민국 최고의 목민관상"은 창조적 열정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지방을 이끌어가는 기초 자치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정송학 구청장은 CEO 출신다운 탁월한 리더십과 창의적인 마인드를 통해 대민행정서비스 혁신과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구청장은 지난 9월 서류심사와 10월에 실시한 1, 2차 심층 인터뷰를 통한 엄격한 심사 결과 목민관상‘대민행정 大賞’수상자로 결정됐다.
광진구는 생활 불편 민원이 접수되면 3시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주는 기동순찰팀을 365일 운영하고,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도를 모니터링하는 해피콜제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 40명의 옴부즈만이 온라인상으로 불합리한 행정에 대한 감시하는 사이버 옴부즈만제와 지역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기업애로 직소창구, 조선시대의 신문고를 벤치마킹한 광진구민의 북 등이 대표적인 민원혁신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광진구는 정 구청장 취임 이후 상복이 터졌다. 2007년과 2008년 2년간 광진구가 받은 상이 대외기관 수상내역만 66건에 이른다.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행정서비스 부문 대상’,‘2007 존경받는 대한민국 CEO 대상’,‘행정서비스 시민고객평가 민원행정분야 최우수구’수상,‘제32회 국가생산성대상 정보화부문 대상’등이 대표적이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훌륭한 팔로워십이 있었기에 인정받는 리더십이 존재하는 것”이라며“최고의 목민관상은 뜻을 같이한 광진구민과 직원들 모두에게 주어진 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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