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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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테크,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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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백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10년 만에 비약적 성장 이뤄

㈜잉크테크(대표 정광춘, www.inktec.com)는 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 무엽협회로부터 2,000만불 수출탑을 받는다. 지난 98년에 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지 10년 만에 20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뤄냈다.

회사측은 잉크젯프린터용 리필킷(Refill Kit), 대체카트리지 제품, 벌크 잉크 등 기존 사업분야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고, 신규 진출 분야인 프린터 장비사업, 투명전자잉크를 활용한 제품 등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인쇄전자 분야 신규사업 투자가 지속된 가운데, 기존 캐쉬카우(Cash Cow)역할을 하는 잉크 사업 부분이 큰 성장세를 거뒀다는 점에서 올해 수출탑 수상은 큰 의미가 있다.

즉 안정된 기존 사업이 신규사업 전개를 뒷받침 하는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잉크테크 정광춘 대표는 “과거 IMF가 당사의 성장 전환점이 되어 주었듯이 당사 아이템의 특성상 지금의 경제 침체가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고, 전략사업인 인쇄전자재료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무용/산업용 잉크와 인쇄전자 시장에서 리딩기업으로써의 자부심을 갖고 품질 향상과 매출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잉크테크는 ‘IR52 장영실상’, ‘신기술(NET) 인증’ 등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1992년 설립된 이후에 98년 첫 ‘100만불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10년 만에 2000만불 수출을 이뤄냈다.

최근 3년 사이에 미국, 캘리포니아, 중국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수출력을 증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경기도 포승공단에 전자잉크를 활용한 산업제품 양산을 위해 잉크테크 제2공장을 준공하며 신사업 분야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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