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10억 긴급 투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10억 긴급 투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너지보조금, 월동대책비, 초등학생 학용품비등 지원

원주시(시장 김기열)는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의 경제적 고통 완화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10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지원내용으로는 기존 기초생활급여와는 별도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장애수당 대상자 등 5400세대를 대상으로 총 6억5천6백만원의 한시에너지보조금을 지원하며, 겨울철난방비가 시급한 기초생활보장 시설수급자 800명을 대상으로 월동대책비를 1인당 월 6만원씩 총 9천6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원주시는 이미 겨울철 경로당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에너지보조금을 348개소에 1억8천7백만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또한 동절기 서민안정지원대책에서 소외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중 초등학생이 있는 600가구를 대상으로 금년에 한하여 한시적학용품비를 1인당 7만6천원씩 총4천5백6십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저소득서민층의 월동대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