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땐 싱글, 돌아올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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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제작보고회

^^^ⓒ 김기영 기자^^^
24일 오전11시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로맨틱 아일랜드>(제작: 스토리팩토리, 에스비에스아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내 주위를 둘러싼 반복되는 일상이 힘들고 지겹다고 느껴질 때 당신에겐 무엇이 가장 떠오르나? 주저말고 떠나라!

2008년 크리스마스, 가장 로맨틱한 그 곳에서 당신 생애 가장 짜릿한 열대야가 당신을 기다린다.

<로맨틱 아일랜드>는 지루하게 반복되어 왔던 남녀의 사랑 이야기가 아닌 '여행, 낯선 곳' 이라는 한정된 설정 속에서 사랑과 꿈에 대한 보편적이고, 본질적인 판타지를 발랄하고 경쾌한 톤으로 풀어 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예고편, 메이킹 필름 공개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선균, 이수경, 이민기, 유진 그리고 강철우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 김기영 기자^^^
이수경은 '수진' 역에 대해 "밝은 역할을 자주 맡으면서 성격이 더 밝아지는 것 같다"며, "그래서인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원래 성격이 남들보다 많이 밝은 편이다"며, "그런 면을 많이 보여드리니 나도 기분이 좋고 보시는 분들도 기분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밝은 역을 할 때 더 많은 에너지가 발산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김기영 기자^^^
이선균은 '재혁' 역에 대해 "까칠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며, "실제 성격도 냉소적인 부분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서, "영화 스태프들로부터 '딱이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었다"고 밝혔다.

^^^ⓒ 김기영 기자^^^
유진은 출연한 계기에 대해 "시나리오가 예쁘고 재미있었다"며, "너무 출연하고 싶었던 영화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극중 정환의 캐릭터가 실제 이민기와 비슷했다"며, "네가 하면 좋겠다고 출연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 김기영 기자^^^
이민기는 호흡을 맞춘 유진에 대해 "이 영화의 캐스팅 제의가 왔을 때 서로 출연을 상의했다"고 밝혔다.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는 오는 12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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