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치산 찬양은 문화, 선행 폄하는 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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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 찬양은 문화, 선행 폄하는 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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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검 2008-11-24 20:42:52
[문근영의 선행이 다른 의도가 숨어있다면 몰라도 선행은 선행인 채로 칭송받아 마땅하다. 이를 두고 지만원 박사가 가족사와 연결 지어 비판한 것은 온당치 못하다.]

백승목기자님 지만원씨가 가족과 먼저 연결한 것이 아니라 좌빨들이 연결한 것을 잘못되었다고 비판한 것입니다. 잘 살표 보십시요. 평소에 존경하시는 분이라 감히 한말씀 올립니다.


村老 2008-11-25 04:07:00
예쁜 문근영 양은 87년생 지금 21세, 8년전부터라면 13세부터입니다. 미성년자의 단독거래는 인정되지 않는 법이고 어린 연예인들의 경우 대개는 부모가 돈을 관리하는 것이 통례인데 반국가단체에 거액을 기부한 것까지도 선행으로 칭송받아 마땅할까요?

익명으로 기부했다고 했다가 밝히고(밝혀진 것이 아님)를 몇번 되풀이 한 것이고, 밝혀졌다고 할 때마다 언론보도에는 훌륭한 가문이라는 선전이 반복된 것은 사실이더군요.

지만원 박사나 조갑제 대기자님이 항상 너무 강력하게 탄핵연설투로 말씀하시는 점이 설득력에서 반감되는 아쉬운 점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그분들이 아니고 누가 그걸 지적합니까? 혼자서 (정잖게?) 혀를 차고 만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한 주성영의원도 사실을 다 모른 채로 사회자가 물으니까 그렇게 말씀한 것 같은데, 이제라도 전후사정을 다 고찰하시고 알고보니 사실은 이렇다고 정중한 어조로 일반인을 계도하시면 좋겠다고 백승목기자님 같은 분이 전화라도 히면 어떨까 합니다.

익명 2008-11-28 22:53:06
백 기자님 잘못 알고 게십니다.

운동가 2008-11-28 22:59:22
우익 운동에 많은 동참을 하신 백 기자님 어찌 그리 하시는지요? 좌 와 우를 잘 판단 하셨으면 합니다.
어제 동지가 오늘에 적이란 무슨 뜻이 인지요?

노사무 2008-11-28 23:05:15
대 기자님 지만원씨가 먼저 문근영의 가족사를 연결한 것이 결코 아니라는걸 잘 아시면서 지만원씨 한태 가족사를 비판 한것 같은 말씀을 하시는지요?
신중히 생각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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