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창의실용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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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창의실용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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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행정 달인 만들기 프로젝트' 최 우수 사례로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2008년 창의·실용 우수사례 선정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2008년 창의 실용 우수사례 선정대회"에서 경기교육청은 혁신담당관실 학교행정업무 매뉴얼 TF의 '학교행정 달인 만들기 프로젝트'가 최우수 사례로, 초등교육과의 '꿈나무 안심학교 운영'이 우수 사례로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최 우수상을 수상한 달인 만들기 프로젝트는 학교행정 초보자들이 빠른 시간 안에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개발한 행정 매뉴얼 프로그램이고 꿈나무 안심학교는 맞벌이, 저소득층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을 방과 후 돌봐주는 사업으로 경기도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08년 창의 실용 우수사례 선정대회" 대회에는 16개 시·도 교육청과 교육부 실·국 및 소속 기관이 74건의 사례를 출품했고, 최고상인 1건의 최우수와 2건의 우수 사례, 5건의 장려 사례를 선정했다.

경기교육청이 차지한 최우수·우수 외에 다른 하나의 우수상은 기업과 학교의 결연을 추진하는 '1사1교 자매결연'을 출품한 울산시교육청에 돌아갔다.

수상작으로 결정된 우수 사례들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같은 이름의 대회에 후보작으로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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