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범죄와의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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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와의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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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드라마 <미스터리 형사> 제작발표회

^^^ⓒ 김기영 기자^^^
17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KT아트홀에서 양방향드라마 <미스터리 형사>(연출 김평중 극본 김진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살인의 미스테리를 미스터리 형사들이 푸는 지능형 범죄와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형사 액션물 <미스터리 형사>.

이 날 예고편 공개에 이어 세계 최초로 방송되는 IPTV 프리젠테이션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태곤, 박은혜, 이원종, 강신일, 최필립을 만날 수 있었다.

^^^ⓒ 김기영 기자^^^
강신일은 ‘강 반장’ 역에 대해 “지난 6개월 간 시골에서 요양해 몸이 좋아졌다"며, "덕분에 이 드라마에도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IPTV 양방향 서비스가 뭔지 궁금해 출연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기영 기자^^^
박은혜는 '이채영' 역에 대해 “나와 비슷한 캐릭터이다"며, '양방향 드라마가 국내 최초라는 말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혜는 "이날 과거 악플로 상처도 받았던 적이 있다"며, "안 좋은 일을 겪었을 때 네티즌의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며, '베를린도 가보고 사극과 영화, 드라마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상도 타고 결혼도 하고 정말 많은 일과 힘든 일도 있었다"며, "이젠 연기를 위한 시간들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 김기영 기자^^^
최필립은 '이윤석' 역에 대해 "다른 배우들과 틀리게 사이버수사대 형사 역을 맡았다"며, "상당히 엉뚱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채영(박은혜 분)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고 도와주는, 짝사랑을 한다"고 설명했다.

^^^ⓒ 김기영 기자^^^
이원종은 '이강호' 역에 대해 "마이크가 노래방 마이크인것 같다"며, "멋있는 형사들이 많은데, 나는 평범한 형사다"고 말했다.

이어서, "폭력 형사라고 하는데 내가 어딜봐서 폭력 형사로 보이냐"며, "나도 연약하고 유약하고 대신 머리가 뛰어난, 과학수사를 하는 형사다"고 설명했다.

^^^ⓒ 김기영 기자^^^
이태곤은 '이한' 역에 대해 "이미지가 딱딱하고 무서운 캐릭터로 인식됐다"며, "시나리오를 봤을 때도 그렇게 느꼈는데, 사실 일반인 보다도 더한 날라리 형사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자를 너무 좋아하고 내색해서 큰 오해를 받는다"며, "다재다능하고 재주가 많다"고 설명했다.

양방향드라마 <미스터리 형사>는 오는 21일부터 KT 메가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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