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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의 인천향교임원, 강화향교, 교동향교임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이임식에서 김대열 이사장은 “18년의 인천향교 유림으로서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무탈하게 짐을 풀게 되어 감사합니다”라는 이임사를 했다.
김인수 10대 이사장은 “선배유림들의 뒤를 이어 부끄럽지 않는 향교재단을 이끌어 나갈 것이며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인천향교재단을 위하여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라는 취임 인사가 있었다.
김대열 이사장은 1990년 용유면장을 정년으로 중구노인부지회장을 거쳐 성균관(장의) 유림으로 추천되어 장장 18년 동안 인천향교전교와 재단이사장을 거쳐 11월14일 퇴임을 하게 됐다.
“떠날 때는 아쉬움이 앞서는 법인가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배려에 감사하며 영원한 유림으로 남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작별의 시간을 뒤로 새로운 도전으로 컴퓨터를 배우겠다는 김대열 이사장의 앞날에 행운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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