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게임축제 ‘지스타 2008’ 13일 개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구촌 게임축제 ‘지스타 2008’ 13일 개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게임전시회 ‘G★2008(이하 지스타)’이 일산 킨텍스에서 13일 개막한다.

지스타는 한국 게임의 위상을 알리기 위한 지구촌 게임 축제로, 올해 슬로건은 ‘Log in your dream! 게임으로 여는 세상’이다. 올해 4번째 열리는 지스타는 13~16일 17개국 162개 업체의 게임 전시, e-스포츠대회, 대한민국 게임문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올해 지스타는 총 17개국 162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다업체 참가기록을 세웠다.(2005년 156개, 2006년 152개, 2007년 150개 업체 참여)

국내에서는 넥슨,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 컴투스 등 104개 업체가, 해외에서는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중국의 텐센트, 일본의 세가, 프랑스의 위자박스 등 58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넥슨의 ‘드래곤네스트’, NHN의 ‘테트리스 리턴즈’,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한빛소프트의 ’프로젝트W', JC엔터테인먼트의 ’프리스타일 축구‘, CJ인터넷의’프리우스‘, SKT의 ’디노마키아‘ 등의 다양한 신작 게임을 볼 수 있다. 그밖에도 네오위즈는 ‘e스포츠리그’를 진행하고 인텔은 자사 부스에서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전시장 내 e스포츠 특설무대에서는 국제 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주최의 세계 ‘e스포츠대회(IeSF Invitational)’, ‘창천 온라인 길드전’과 ‘창전리그전’, 연예인게임단의 ‘스타크래프트 게임대전’ 이 펼쳐진다.

16일은 유럽과 동남아, 미주와 일본 등 6개 지역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우승자들이 세계 최고수의 자리를 놓고 한판 경쟁하는 ‘GNGWC2008 (Game&Game World Championship 2008)’도 관람할 수 있다.

게임 마니아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회 대한민국 게임문화 페스티벌’도 지스타 전시기간 동안 함께 개최된다. 게임 패션쇼, 리얼 RPG, 게임뮤지컬 공연, 부모와 아이를 위한 미니 게임대회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