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5작은도서관’ 마을카페, 마을사랑방으로 자리매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실5작은도서관’ 마을카페, 마을사랑방으로 자리매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무실5작은도서관은 입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마을카페와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서관에서는 무료로 원두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있다. 마을카페는 주민들이 후원자이고 스스로가 이용자가 되어 운영하고있다.

무료 서비스로 인해 마을카페는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거나, 독서동아리 모임을 통해 교양을 쌓고 친목을 다지며 캘리동아리 활동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민들은 "도서관에 갈 때마다 마을카페에 들러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것이 즐겁다"며 "마을카페가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무실5작은도서관 관계자는 "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실5작은도서관은 LH가 주최하고 (사)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작은도서관활성화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커뮤니티를 이뤄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