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 위해 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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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 위해 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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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방안에 대해 해당 부서에 사례 안내와 검토' 지시
기업체 현장 방문한 이충우 여주시장(오른쪽) 모습. /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정책으로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 위해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1월 30일 현대환경(주)를 방문했다.

이 시장은 기업체 현장을 둘러보고 현대환경(주)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1996년부터 여주시에서 사업을 시작한 현대환경(주)는 각종 건설공사에서 발생되는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하여 건설공사에 재사용 될 수 있도록 순환골재 및 순환아스팔트콘크리트를 생산하고 있으며 해당 신기술 인증서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의 강소 우수기업이다.

순환골재 생산 등의 친환경사업, 레미콘 제조업, 건설자재 제조업, 전문건설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환경(주)는 여주의 특산물과 농산물 가공 및 유통을 위해 농업회사법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관련 인허가가 추진 중이다.

간담회에서 현대환경(주) 기업의 고광만 회장은 관련 산업의 지구단위계획 등 인허가의 개선과 폐기물 입찰 제도의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이 시장은 개선 방안에 대해 해당 부서에 사례 안내와 검토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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