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3년 고위직 공무원 4대폭력 예방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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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고위직 공무원 4대폭력 예방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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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에 대한 경각심과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
이충우 시장 "각종 폭력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여 건강하고 공정한 조직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 당부
2023년 고위직 맞춤형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모습. /여주시

여주시는 지난달 31일 ‘2023년 고위직 맞춤형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충우 여주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산하기관장 등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에 대한 경각심과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위직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는 맞춤형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초청된 박기혁 여성과장애인권익성장센터장은 직장내 성희롱,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및 성폭력 등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간부공무원의 방관하지 않는 자세 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성인지적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폭력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여 건강하고 공정한 조직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6급 이하 전 직원(공무원, 공무직, 기간제 등)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24일~25일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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