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시정연설, 여-‘감동 줬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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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시정연설, 여-‘감동 줬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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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야~~ 2008-10-28 12:31:39
이 대통령은 이날 “외환위기는 없다”고 장담했다. 한동안 “아이엠에프 때와 다르다”고 하다가, “아이엠에프 때보다 더 어렵다”고 하던 말을, 또다시 바꾼 것이다. 청와대 쪽은 ‘외부 상황은 아이엠에프 때보다 더 어렵지만, 우리 내부 경제체질은 그때보다 강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청와대 의도와 상관없이 시장의 혼란과 불신을 가중시킬 대목이었다.

궁민 2008-10-27 16:33:14
IMF 2관왕 되기전에 강만수 국가위해 물러나라 !
소망교회 사람만 살고 나머지 국민은 다죽는다.


교체하라! 2008-10-27 16:30:33
어리바리 강만수,,즉각 교체하라

두통거리 2008-10-27 16:29:40
신뢰도 추락을 넘어서 이제 외국 언론의 조롱거리가 되는 구나...오호통재, 오호애재라라...

가관 2008-10-27 16:27:40
로이터는 강 장관이 이 대통령과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해 왔으며, 같은 교회의 신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통신은 이번 사태가 강 장관이 처음 겪은 경제 위기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로이터는 강 장관이 1997년 한국이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을 때 경제 차관이었다면서, 강 장관이 국가 위기 사태를 촉발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지만, 그는 책임을 회피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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