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신품종 IRG 재배 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주시, 신품종 IRG 재배 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질 조사료 자급으로 축산농가 경쟁력 키운다
내 육성 신품종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재배 모습. /여주시

여주시는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사업비 50,000천원을 투입하여 국내 육성 신품종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재배 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여주시에 시범 재배 중인 국내 육성 신품종 ‘그린콜’은 기존의 ‘코윈워리’ 품종에 비해 출수기가 10일정도 빨라 수확시기도 빠르며 수확량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배영주 주무관은 “신품종 IRG 품종은 기존 ‘코윈워리’ 품종의 수확시기가 여주시 벼 재배 작기와 겹쳐 조사료 재배에 어려움을 겪었던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생산 기반을 구축 하여 조사료 가격상승에 의한 경영 어려움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김창한 축산담당자는 “동계 조사료의 재배의 핵심은 진압을 통해 건조피해와 동해를 입지 않는 것으로 월동 전 진압은 필수적이며 배수로 정비를 통해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하여 습해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주시는 가을비로 인해 파종 적기인 9월 말보다 조금 늦은 10월 초에 IRG를 파종했지만 농촌진흥청, 여주시농업기술센터의 현장 합동점검 결과 현재까지 작황은 매우 양호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