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산곡노인문화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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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산곡노인문화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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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노인문화센터 전경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의 관리 건축물인 산곡노인문화센터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인천광역본부)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 받았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하는 위험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사업에 대해 우수사업장 인정 증명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위험성평가를 인정받은 사업장은 인정유효기간(3년)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 유예 및 정부 포상 또는 표창 우선 추천 기회 등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단에서 관리하는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신규 인정으로 이로써 청사관리팀 전 사업장(부평구청, 보건소, 삼산복합건축물, 열우물어울림센터, 산곡노인문화센터)이 위험성평가 인정 우수사업장이 되었다. 이는 노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아차사고 사례 사전 발굴 및 사전조치,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등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공단 이사장은 “최근 여러 산업현장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가운데 공단에서 관리 중인 사업장에서 오늘과 같은 성과를 이뤄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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