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서산 6년근 인삼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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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서산 6년근 인삼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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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증진에 좋은 서산 인삼의 향연

^^^▲ 행사장 중앙에 설치된 무대의 전경^^^
서산인삼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회 서산 6년근 인삼축제’가 4일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테마행사 그리고 체험행사가 있었다.

수삼을 비롯한 다양한 인삼관련 제품들의 전시와 판매로 참가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서산지역의 인삼은 특유의 알맞은 토양과 기후에서 재배된다. 그래서 사포닌 함량이 높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인삼은 항암 등으로 각종 질병에 효과와 개선이 있다. 특히 학생들의 뇌기능에도 항진 효능을 자랑한다.

^^^▲ 행사장의 인삼 조형물 모습^^^
기록에 의하면 서산 최초의 인삼재배 전파자는 고 임상로씨다.

1953년에 부여에서 이사 왔으며 초기에 경작기술을 전파한 것으로 알려진다.

고 심윤복씨와 함께 서산군(현재 서산시) 오남리에서 공동 경작을 했다고 한다.

서산인삼을 한국인삼공사에 납품하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다.

지금도 인삼의 재배면적이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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