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지도자 초청·격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시의회,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지도자 초청·격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슬링,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역도, 체조, 태권도 6개 종목 출전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하며 힘찬 응원”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지도자 초청 기념촬영.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선수단 및 지도자들을 초청해 건승을 기원했다.

수원시에서는 레슬링,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역도, 체조, 태권도 6개 종목 선수단이 출전한다.

이날 격려 행사에는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강영우·정영모·정종윤·박현수·이재형 위원장, 홍종철·최원용·김소진 의원,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방인혁 사무국장과 선수단 및 지도자 21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참석해준 선수단에게 감사를 표하며“아시안게임이 더울 때 열리다 보니 많이 힘들텐데, 땀 흘리신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두시길 기원한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시길 바라며, 성적과 관계없이 수원특례시의회는 늘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식 부의장은 박광국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선수들 뒷바라지를 잘해줄 것을 당부하며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며, 45개국이 참가하여 총 40개 종목, 482개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